[후기]오피-강남

분당 아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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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이최초실사인증★+3최고와꾸녀 보영이★반갑다가 강추합니다★무조건 보세요★

33 반갑냐 0 6

안녕하세요  입니다.

에프원 보영언니 보고옵니다.

 

보영이 예약을 하고 실장님을 보고 이야기를 들으니 오전 9시부터 출근해서 5시까지 일찍 퇴근한다고했다

우와~~~ 좀 미리알려주시징 제가 아침만 되면 불끈불끈 이것(?)땜에 고생하는데 아침에 볼걸 그랫어요 라고

말하며 실장님이랑 껄껄껄 웃으며 언니있는 곳으로 달려갔다

 

초인종을 누루고 문이열리기를 기다리며 완전완존 기대하며 기다렸다

문이 열리고 언니의 얼굴부터 보니 와~~~~우 대박대박대박

하하하 들어가면서 쇼파에 앉는데 왜케 기분이 좋을까요?

25살이라하지만 정말 21살같이 보이는 로리삘 보영이

물줄까요 쥬스줄까요 물어보는 보영이를 보고 이쁘다는 말을 아꼇다

월래는 이쁘면 걍 이쁘다라고 먼저 말하는데 이쁘다는 말을 일단 아끼고 싶었다

 

정말 어려보여서 장난끼도 발동도 햇고 퉁명스럽게 쥬스달라고 말했다

조금은 의아해 하면서 오빠 오늘 기분 안좋아요? 라고 물어서

기분 좋다고 그제서야 밝게 웃으며 말해주었다

그런 내 얼굴을 보고 보영언니는 맘이 놓였는데 환하게 화답해 주었다

 

그리곤 이쁘다고 말해 주었다

무엇을 하고 왔는지 밥은 먹었는지 물어봐 주었고

성실히 나도 답해 주었다

첫만남에 서먹서먹할까봐 내가 먼저 이야기를 주도해 나아갔고

언니도 잘받아치며 잼난 대화를 이어 갔다

보영이가 먼저 내 혈액형을 알아 마춰주었다

자기도 같은 형이라며 신기에 했고 서로 이야기는 주고 받고 너무 잘 이루어 졌다

정말25살이라고는 전혀 믿기지 않는 와꾸는 정말 동안이였다

21살 진심 그렇게 보엿다 보영이보고 25살이 믿기지 않고 정말 너무 이뻐서 너무 맘에 든다했다

다른 손님들도 그렇게 보인다고 예뻐라 해준다고 햇다

 

정말 대화가 너무 잘통했고 그짧은시간에 그렇게 친해진건 처음인거 같았다

농담도 많이 했다 조금은 서로 디스하며 더 친해진거 같앗다

 

보영: 오빠 나 다른 손님들이 플3보다 플4아니냐고 플4 해도 되겠다고 말하는손님이 많았당~

나: ㅋㅋㅋ 너 그래서 오빠 한테 자랑하는거냠? 우와~~ 내가 너 이쁘다 말하면 나한테는 자기 안이쁘다고 하면서

보영: 아잉~~ 그게 아니구 자랑하는게 아니라 손님들이 그렇게 말한거라공~~~잉잉잉~~

나:  하하하 우와~~ 은근슬적 자기 이쁘다고 자랑하네ㅋㅋㅋ

보영: 우씨 오빠 미웡~~~오빠랑 안논다

 

그렇게 이런저런 장난하면서 시간을 많이 흘려 보냇다

30분이나 넘어서 샤워를 하게 되었고

샤워씬은 우리 연애하고 사이가 더 좋아졌을때 마지막에 씻겨 주겟다고했다

나도 혼자 샤워하는거 편하고 좋다고 하고 이를 닦으며 룰루랄라 샤워를 마쳣다

보영이도 샤워하고 수건을 가리고 나오는데 넘 섹시해 보엿다

진짜 얼굴도 예쁜데 몸도 완전 이뻣다

 

쇼파에서 말할땐 가슴이 그렇게 큰지 몰랐다

근데 벗은 몸을 보니 가슴이 대박이엿다 꽉찬 B컵이엿다

완전 슬림한 몸매에 B컵 가슴이 정말 신기했다

수술이 아닌 자연산이엿다

 

따뜻하게 피워놓은 오피스텔룸에 이불이 덥혀져 잇는 침대는

너무나 아늑하고 좋았다(전 침대에 이불있는게 넘 좋아요^^)

이불을 덥고 누워있으니 꼭 여친을 맞이하는거 처럼 이불속으로 언니가 쏙들어왔고

내품에 꼭 안기며 살살살 이야기하는게 어찌나 이쁘고 좋은지 이불속에서도 언니의 애교는 이어졌다

 

그리고 끈적한 눈을 서로 마주하며 이어지는 키스는 너무나 달콤했다

가슴부터 살살 해주는 애무는 서툴지만 느낌있었고

bj역시 서툴었다 그렇치만 너무나 부드러웠고 작은입으로 겨우겨우 해주는 모습은 너무 느낌이 좋았다

대화하며 시간도 많이 갔지만 그래도 천천히 천천히 예쁘고 부드럽게 해주었다

오빠꺼 힘이 없다고 말해서 내가 처음 보는 언니가 너무 이쁘면 좀 긴장한다 햇더니

또 거짓말 말라며 애써 부인햇다

 

그치만 정말 너무 예뻐서 긴장한 탓에 고추가 잘스지 않았다

CD를 끼우고 삽입할려고 하니 다시 죽었다

다시 죽으니 보영이가 다시 세워주겠다며 열심히 다시 세웠다

CD를 다시 끼우고 삽입을 하니 언니가 디게 아파햇다

입구가 너무 좁고 작은터라 힘들게 삽입됐고 언니가 너무 아파해서

2번 왔다갔다 하다 또 죽었다

 

보영언니는 오빠 오늘 우리 콘돔 다 쓰는 한이 있더라도 내가 끝까지 해줄께 라고말하며

정말 열심히 고추를 세워주었다(근데 오늘 힘들거 같다능)

폭풍 bj이후 핸플하는데 핸플로 나올거 같았다

보영아 나 나올거 같아 라고 말하니 응? 그래? 그럼 빨리 콘 끼워줄께 라고 돌아서는데

걍 싸버렸다(으잉~~)

 

보영: 앗 오빠 이게 머야??

나: 아~ 미안 걍 싸버렷어

보영: 오빠 조절안돼?

나: 응 조절안돼

보영: 아 왜? 우리 해보지도 못했는데

나: 나 진심 니가 넘 이뻐서 긴장했다니깐..

보영: 거짓말 마 이쁘긴 멀~~

나: 정말 이얌~~

보영: 와웅~~ 나 자존심 상해 내가 안섹쉬 한거얌?

나: 아니 그게 아니라 정말 나긴장해서 그런거라니깐 자손심 상해 하지마

보영: ..........ㅡㅡ;;

 

작년에 처음 유흥시작햇을때

플3언니를 보게 되엇다 보영이 처럼 키도 작고 이쁜언니였다

처음 유흥이였기에 너무나도 떨렸고 이렇게 어린언니랑 관계를 할수잇다는게 신기해서

그날 삽입도 못했다

정말 떨려서 언니가 세우고 콘끼우면 죽고 세우고 콘끼우면 죽고해서

보영언니 처럼 핸플하다 걍 나왔는데 그언니도 자존심상한다고 말했었다

그언니한테도 말했지만 정말 너무나 긴장해서 그런거다

 

꼭 내가 죄를 짓는거 같아서 잘 스지 않고 힘들었다

비록 삽입은 못했지만 너무 예뻐서 다시 찾는다고햇다

언니가 오전에 9시 출근한다해서 아직까지 9시나10시에 손님이 와본적이 한번도 없다고 햇다

그래서 담엔 내가 올때 아침에 불끈불끈 잘스니 9시 첫타임 잡고 오겠다고 했다

9시 첫탐은 내가 젤루 먼저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로리로리 언니 찾으신다면 보영언니 꼭 보시구요

슬림한 언니 보고 싶으시면 보영언니 꼭 보세요

그리고 그 슬림한 몸매에 가슴도 B컵입니다 최고입니다.

잠깐 삽입이였지만 정말 대박 쪼임입니다.

 

정말 가 초강추합니다. 걍 무조건 보세요^^

인증샷 월래 안찍는데 정말 너무 친해졌는지 믿음을 잘 주어서 그런지

아주 약하게 허락해주었습니다.

실장님은 언니 사진안찍으니 사진이야기 하지 마세요햇지만

허락해 준 보영언니한테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회원분들 달림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시는거 처럼 언니 피부 넘 좋습니다. 깨끗하고 흰피부입니다.

얼굴은도 반질반질 너무 너무 예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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